인터뷰에서 화면까지 — 세 도구를 한 줄로 잇기
세 도구는 한 줄로 이어지지만, 한 버튼으로 화면이 다 나오지는 않습니다. 인터뷰에서 IA 표, 표에서 화면 HTML로. 끊기는 지점을 라이브에서 확인했어요.
세 도구는 한 줄로 이어집니다. 한 버튼으로 화면이 다 나오지는 않아요.
클라비의 순서는 아이디어 인터뷰 → IA 만들기 → 화면설계입니다. IA·화면 갤러리의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는 메뉴 트리와 화면 HTML을 복사하지 않습니다. 인터뷰만 시드되고 /planning/start로 갑니다.
이 글은 각 도구 소개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세 화면이 어떻게 붙고, 어디서 손이 필요한지를 2026년 9월 라이브에서 눌러 본 정찰 기록이에요.
한 줄로 보면 이 순서입니다
도구마다 하는 일과 로그인 벽이 다릅니다. 표로 접습니다.
| 단계 | 하는 일 | 로그인 |
|---|---|---|
| 1. 아이디어 인터뷰 | 한 줄에 답하고 기획 묶음 여섯 탭을 만든다 | 없이 시작. 게스트 14일 |
| 2. IA 만들기 | 1~5뎁스 표에 메뉴와 화면을 쌓는다 | 빈 표는 게스트. 14일 |
| 3. 화면설계 | 화면 HTML과 기능정의를 붙인다 | 편집은 로그인 |
인터뷰는 질문을 받고 아이디어 메모·린 캔버스·포지셔닝·서비스명·메인 타겟 유저·PRD를 탭으로 만듭니다. IA는 그 답을 메뉴 칸으로 옮기는 표예요. 화면설계는 칸을 HTML로 그립니다. 사용법 세부는 아이디어 인터뷰, IA 만들기, 화면설계 갤러리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음새만 봅니다.
인터뷰를 건너뛰고 화면부터 열면, 홈을 그리는 사람과 채팅을 그리는 사람이 갈립니다. IA를 건너뛰면 메뉴 이름이 화면마다 달라집니다. 한 줄을 건너뛰는 비용이 나중에 화면 수정으로 돌아옵니다.
실제로 이어지는 지점
헤더에 세 메뉴가 나란히 있어도, 데이터가 다음 칸을 자동으로 채우지는 않습니다. 이음새는 세 곳입니다. 손으로 답을 옮기는 일이 남아 있어요. 그게 이 글의 핵심입니다.
샘플 버튼은 인터뷰로 돌아간다
IA 갤러리와 화면 갤러리에서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를 누르면 트리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라이브 안내가 한 줄입니다. 「화면은 복사하지 않습니다. 이 흐름을 참고해 기획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중고 거래 앱을 열람한 뒤 그 버튼을 누르면 인터뷰 시작으로 갑니다. 화면을 가져가려다 질문이 나오면, 속은 게 아니라 버튼이 그렇게 생긴 겁니다.
PRD의 「IA로 보내기」는 빈 표를 연다
로그인한 기획 화면, PRD 탭에 「IA로 보내기」가 있습니다. 누르면 기획 묶음을 브리핑으로 붙인 IA 프로젝트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1~5뎁스 칸은 비어 있어요. 옆 에이전트가 「기획 내용 기반으로 IA 구조 생성」을 보여 줍니다. 그 버튼을 한 번 더 눌러야 표가 채워집니다.
인터뷰를 끝내는 일과 표가 생기는 일은 한 방이 아닙니다. 게스트 인터뷰에서는 이 연결이 브리핑까지 가지 못합니다. 빈 표가 필요하면 내 메뉴로 시작하기로 따로 엽니다. 라이브에서 그 버튼은 로그인 없이 「무료 IA」 표로 갔습니다.
화면은 로그인 뒤에 그린다
빈 IA는 게스트로 열립니다. 화면 편집은 벽이 있습니다. 「내 화면으로 시작하기」는 /users/sign_in 으로 떨어지고, 「화면을 시작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가 뜹니다.
로그인한 화면설계 안에는 IA 노드로 프레임을 만드는 길이 있습니다. 그래도 인터뷰 답변이 곧 HTML이 되지는 않아요. 화면 한 장이 HTML 한 장이고, 기능정의는 번호표와 오른쪽 패널입니다.
게스트 인터뷰와 빈 IA는 쿠키 14일입니다. 가입하면 그 프로젝트가 계정으로 이어집니다. 화면은 처음부터 계정에 붙습니다. 14일이 걱정되면 인터뷰 묶음만 파일로 받아 두고, 화면은 로그인 뒤에 그리면 됩니다.
이 순서로 갈지 고르는 기준
- 아이디어만 있고 메뉴 이름이 없는가. 인터뷰부터 시작합니다. 한 줄이면 됩니다.
- 홈·목록·상세가 입으로 나오는가. IA 빈 표로 칸을 쌓습니다. 게스트로 충분해요.
- 화면을 그려 미팅에 가져가야 하는가. 로그인하고 화면설계를 엽니다. 샘플 화면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세 질문이 전부 예라면 한 줄로 가면 됩니다. 화면만 급하면 인터뷰를 나중에 끼워 넣기 쉽습니다. 그때 말이 바뀝니다. 순서를 지키는 편이 더 짧아요.
되는 것 vs 안 되는 것
- 되는 것. 로그인 없이 인터뷰와 빈 IA를 시작한다. 샘플을 열람한다. 로그인 뒤 화면 HTML과 기능정의를 붙인다. 샘플 CTA로 인터뷰를 시드한다. PRD에서 브리핑을 붙인 IA를 연다.
- 안 되는 것. 인터뷰 한 번에 화면을 전부 생성한다. 샘플 트리와 화면을 원클릭 복사한다. 로그인 없이 화면을 편집한다. 게스트 상태에서 「IA로 보내기」로 표까지 자동 완성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인터뷰를 끝내면 IA 표가 자동으로 채워지나요
채워지지 않습니다. PRD의 「IA로 보내기」는 브리핑이 붙은 빈 표를 엽니다. 칸을 채우려면 옆에서 「기획 내용 기반으로 IA 구조 생성」을 한 번 더 누르거나, 손으로 넣으면 됩니다. 한 방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하는 편이 빠릅니다.
샘플 화면이 내 프로젝트로 붙나요
붙지 않습니다. IA와 화면 갤러리의 「내 프로젝트로 시작하기」는 인터뷰 시드입니다. 메뉴 트리와 화면 HTML은 따라오지 않아요. 와이어가 필요하면 로그인 뒤 내 화면에서 다시 그립니다.
지금 기획 인터뷰에 아이디어 한 줄을 던지세요. 도구별 세부는 아이디어 인터뷰, IA 만들기, 화면설계에 있습니다. 직접 만들고 싶어지면 상담에서 이어집니다. 이 글은 성공담 모음이 아니라 정찰 기록입니다. 아이디어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