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
[가상 인물·검증 전 가설] 12인 디자인회사 직장인
[가상 발언] 총무한테 부탁할 필요 없이, 오늘 마감 전에 내 점심만 결제하고 로비에서 번호표로 찾아가면 되는 게 제일 편해요.
나이/성별
32세, 여성
거주지
김포 장기동 자택(거주지)
가족관계
미혼, 1인 가구(가상 설정)
라이프 스타일
평일 오전 9시 출근 후 사무실에서 회의 일정을 보며 그날 점심을 집에서 먹을지 사무실 근처에서 해결할지 정한다(가상 시나리오)
점심시간이 회의와 겹치는 날은 12시~12시 20분 사이에 반드시 식사를 마쳐야 오후 일정에 지장이 없다고 느낀다(가상 시나리오)
동료들과 메뉴가 갈릴 때는 단체 주문 대신 각자 따로 해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가상 시나리오)
퇴근 후 자택에서 배달앱으로 저녁을 주문하며 도착 예상시간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경험
배민에서 개인 주문으로 점심을 해결해 왔으나, 같은 건물 동료들과 따로 주문하면 도착 시점이 제각각이라 식사 시간이 잘렸다는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경쟁사 기능 사실 판정 아님)
배달대장 공식 소개 페이지에서 개인 결제가 가능한지와 우리 건물이 배송 범위에 포함되는지를 비교해보려다 탐색을 멈췄다는 가상 탐색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기능 유무 단정 아님)
셔틀 단체주문을 조사해 봤다는 가상 시나리오가 있으나, 조직 단위 주문 중심이라 개인 자격 참여가 맞는지 확신하지 못했다는 가상 설정이다(가상 시나리오, 기능부재 주장 아님)
회사에서 총무 역할 없이 각자 주문·정산하던 과거 모임에서 정산 누락으로 불편을 겪었다는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결제 전에 주문 마감 시각과 예상 수령시간이 명확히 표시되는지 본다(가상 기준)
회차가 성립하지 않으면 추가요금 없이 전액환불되는지 확인한다(가상 기준, 10식 최소수량 가정)
대표 결제나 정산 절차 없이 개인이 자기 주문만 결제할 수 있는지 본다(가상 기준)
로비 수령존에서 수령번호로 짧은 대기 안에 찾아갈 수 있는지 본다(가상 기준)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개별 배달은 도착 시점이 불확실해 회의 전 식사 시간이 잘린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동료들과 메뉴 취합·대표 결제·정산을 반복하는 부담이 있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배달비가 개인에게 집중된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배달 기사 연락을 기다리며 자리를 뜨지 못하는 상황이 잦았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오전 10시에 오늘 회차의 마감 시각·예상 수령시간·성립 최소수량(10식 가정)을 확인하고, 10:30 마감 전 개인 결제를 마친 뒤 12:00~12:20 사이 로비 수령존에서 수령번호로 점심을 찾아가는 한 번의 이용 순간(가상 시나리오)
이준호
[가상 인물·검증 전 가설] 도시락 음식점 운영자
[가상 발언] 마감된 수량만 딱 받으면 주방이 편해요. 수령번호 붙은 포장만 12시에 로비로 내려주면 끝이니까요.
나이/성별
44세, 남성
거주지
김포 장기동 자택, 가게는 지식산업센터 도보권(가상 설정)
가족관계
기혼, 배우자와 두 자녀(가상 설정)
라이프 스타일
평일 오전 6시 가게에 나가 그날 재료 소진량과 예상 주문 물량을 점검하며 하루를 시작한다(가상 시나리오)
오전 10시~11시 사이 점심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주방 인력 배치를 조정한다(가상 시나리오)
점심 피크가 끝난 오후 2시에 다음 날 준비할 재료를 발주하고 정산 내역을 확인한다(가상 시나리오)
주말에는 가게 단체 주문 문의를 정리하고 다음 주 메뉴 구성을 계획한다(가상 시나리오)
경험
배달의민족 가게 주문내역을 보며 개별 포장 순서를 정리해 본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경쟁사 기능 사실 판정 아님)
배달대장 공식 홈페이지의 제휴 안내를 보고 물량 규모와 정산 조건을 비교해보려 한 가상 탐색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기능 유무 단정 아님)
카카오톡으로 단체 선주문 수량을 받다가 변경 요청을 메모에 적다 누락해 조리 수량이 어긋난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Microsoft Excel로 메뉴별 조리 수량과 재료 소진을 기록해 왔다는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회차 마감 후 확정 수량이 한 번에 정리되어 전달되는지 본다(가상 기준)
포장에 개인 수령번호가 부착되어 인계 순서가 명확한지 본다(가상 기준)
정산 조건과 서비스 수수료 구조가 주문 전에 명확히 표시되는지 본다(가상 기준)
수령 목표 시간대에 맞춰 조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감·수락 시점이 명확한지 본다(가상 기준)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점심 피크에 개별 주문이 흩어져 포장 순서를 매번 재정리해야 한다는 가상 불만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단체 주문 문의를 카카오톡·전화로 받으면 수량 변경이 누락될 위험이 있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주문 확정 전까지 물량을 예측하기 어려워 재료 준비가 어렵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배달 기사 대기 시간이 들쭉날쭉해 포장 인계 타이밍을 맞추기 어렵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10:30 주문 마감 후 10:45까지 수락 확정된 회차 수량과 개인 수령번호 목록으로 조리를 준비하고, 12:00~12:20 수령 목표에 맞춰 플랫폼 담당자에게 수령번호 부착 포장을 인계하는 한 번의 이용 순간(가상 시나리오)
박은정
[가상 인물·검증 전 가설] 지식산업센터 건물 관리 담당자
[가상 발언] 점심시간에 로비가 어질러지고누가찾아가지 않은 포장이 남으면 민원이 저한테 옵니다. 수령존과 동선만 사전에 깔끔하게 합의되면 좋겠어요.
나이/성별
48세, 여성
거주지
김포 장기동 자택, 근무지는 같은 지식산업센터 관리사무소(가상 설정)
가족관계
기혼, 배우자와 자녀(가상 설정)
라이프 스타일
평일 오전 8시 30분 관리사무소에 출근해 로비·출입동선·공용구역 점검 일정을 확인한다(가상 시나리오)
점심시간 전후로 입주사 방문·민원 접수를 처리하며 로비 혼잡 상황을 살핀다(가상 시나리오)
오후에는 시설 점검 업체 일정을 조율하고 관리 기록을 정리한다(가상 시나리오)
퇴근 전 다음 날 공용구역 사용 신청과 안내 공지를 준비한다(가상 시나리오)
경험
카카오톡 입주사 공지방으로 로비 이용시간을 안내해 본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경쟁사 기능 사실 판정 아님)
Microsoft Excel로 오수령·미수령 관련 민원을 기록해온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건물 게시판의 출입동선 안내도를 보고 음식수령테이블 위치를 협의해 본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배달의민족으로 개인 음식을 주문하고 도착 알림을 확인해 본 가상 경험이 있다(가상 시나리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수령존 위치와 이용시간이 관리사무소와 사전 합의된 운영 계획인지 본다(가상 기준)
음식 이동·수령존 조율을 플랫폼 운영담당자가담당하고 관리사무소는 합의된 공간·동선 지원만 하면 되는 구조인지 본다(가상 기준)
오수령·미수령 포장이 발생했을 때 대응 절차와 책임 구분이 명확한지 본다(가상 기준)
점심시간 로비 혼잡이 출입 동선에 영향을 주지 않는지 확인한다(가상 기준)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점심시간에 배달 음식이 로비에 흩어져 놓이면 혼잡과 민원으로 이어진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수령인이찾아가지 않은 포장이 방치될 경우 처리 절차가 불명확하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입주사마다 배달 수령 방식이 달라 로비 관리 기준을 일관되게 적용하기 어렵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공용공간 사용 협의가 구두로 이뤄지면 나중에 책임 소재를 가리기 어렵다고 느낀다(가상 불만)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점심 회차 운영 시플랫폼 운영담당자가 음식 이동과 수령존 운영을 조율하는 가운데, 관리사무소는 사전 합의된 로비 수령존 공간과 출입 동선 지원만 맡아 12:00~12:20 수령 시간대에 로비 혼잡과 오수령·미수령 민원 없이 운영되는지 확인하는 한 번의 이용 순간(가상 시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