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 기존 배달앱에서 동네의 좋은 가게가 광고와 무수한 목록에 묻혀 발견하기 어렵다.
- 여러 매장 음식을 한 주문에 담으면 조리·배달이 늦어지고 품질이 떨어진다.
- 총액과 예상 시간이 주문 전에 명확하지 않아 불안감이 있다.
- 실시간 위치 추적 같은 과도한 기능이 오히려 기대와 불일치를 키운다.
- 동네 가게 운영자는 대형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통제 없는 환경에 의존하고 있다.
해결책
- 서울 동네 가게(성수동·연남동·망원동, 한식·건강식/샐러드 우선)를 큐레이션한다.
- 한 주문 한 매장 원칙으로 조리·배달 품질을 지킨다.
- 배달과 픽업을 같은 주문 흐름에서 선택하게 하고, 총액·예상 시간을 주문 전에 명확히 보여준다.
- 배달 상태는 접수-조리-배달중-완료 4단계만 제공(위치 추적 없음).
- 매장 직접 배달(자체 라이더 없음), 카드 간편결제.
- 고객 앱(390px), 가게 운영자 화면(주문 접수/확인/거절, 메뉴 관리, 영업시간/휴무, 취소 승인), 플랫폼 관리자 화면(가게 승인, 주문 모니터링, 취소/분쟁 처리)을 함께 제공한다.
고유 가치 제안
동네의 검증된 가게만 담은, 주문 전에 총액과 예상 시간이 명확한 따뜻한 동네 배달·픽업 서비스.
경쟁 우위
- 큐레이션 + 한 주문 한 매장 원칙: 대형 배달앱이 흉내 내기 어려운 품질 구조.
- 매장 직접 배달 모델로 수수료 부담을 낮춰 가게 확보에 유리.
- 단순한 4단계 상태 추적으로 예측 가능한 운영 경험.
- 동네 서점처럼 따뜻하고 아날로그한 브랜드 톤(기존 배달 브랜드 복제 금지).
고객군
- 성수동·연남동·망원동 등 서울 동네 거주 고객: 동네 가게를 선호하고 배달·픽업을 상황에 따라 고르는 사람.
- 한식·건강식/샐러드 중심의 동네 매장 운영자: 자체 배달로 운영 주도권을 지키고 싶은 소상공인.
- 플랫폼 운영팀: 가게 승인, 주문 모니터링, 취소/분쟁 처리 담당자.
핵심 지표
- 주문 완료 수(일/주 단위)와 재주문율.
- 가게 온보딩 수 및 승인 대비 활성 가게 비율.
- 주문 취소율, 접수 후 확인까지 평균 시간.
- 예상 시간 대비 실제 배달 완료 시간 편차.
- 배달 vs 픽업 선택 비율.
채널
- 동네 기반 오프라인: 가게 내 QR/스티커, 동네 커뮤니티(당근마켓, 지역 카페).
- 가게 영업 채널: 매장 방문 영업 및 온보딩 지원.
- 밸류랩스 기획 템플릿 무료 배포(선착순 100명)를 통한 인지 확보.
- 모바일 앱 스토어, 전화번호 인증 기반 온보딩.
비용 구조
- 앱·웹 개발 및 유지보수(고객 앱, 가게 운영자 화면, 관리자 화면).
- 결제 수수료(카드 간편결제 PG).
- 가게 온보딩 및 큐레이션 운영 인력.
- 고객 지원, 취소/분쟁 처리 운영 비용.
- 마케팅 및 지역 프로모션 비용.
수익 구조
- 매장별 주문 수수료(매장 직접 배달 모델에 맞는 낮은 고정/비율 수수료, 예: 5~10%).
- 가게 온보딩/구독형 월 이용료(선택형 플랜).
- 향후 확장: 동네 가게 광고·큐레이션 상위 노출(단, 광고로 목록을 오염시키지 않는 선에서 제한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