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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동행

fig*** 님의 프로젝트 2026.09.11 업데이트

효동행

주요 메인 타겟 유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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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서울 강남에 홀로 계신 어머니를 둔 판교 거주 42세 직장인

회의 중에도 어머니 병원 가시는 시간만 되면 자꾸 핸드폰을 보게 돼요.

나이/성별 42세 남성
거주지 경기도 성남시 판교동
가족관계 서울 강남구에 홀로 거주하시는 72세 어머니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아침 7시 30분 판교행 버스에 오르기 전에 어머니께 짧게 안부 전화를 건다.
  • 주말이면 차로 40분 걸려 강남 어머니 댁에 가서 냉장고 반찬을 채워드리고 온다.
  • 회사 점심시간에 병원 진료 예약 앱을 열어 어머니 다음 진료 날짜를 확인한다.
  • 퇴근 후 집에 오면 아내와 아이들 저녁을 챙기고 나서 어머니 약 봉투 사진을 다시 들여다본다.

경험

  • 어머니 병원 갈 때마다 대리기사를 불러 모시고 가게 했지만 기사가 진료실까지 따라 들어가진 않아 불안했다.
  • 요양보호사 파견 업체 두 곳에 문의했지만 간병 위주라 장보기나 관공서 동행은 메뉴에 없었다.
  • 심부름센터에 은행 동행을 맡겼다가 어머니가 서류를 잘못 내서 다시 가야 했던 일이 있다.
  • 가족 위치 공유 앱으로 어머니 동선을 확인하지만 병원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동행자가 진료실까지 들어가 의사 설명을 대신 듣고 메모로 남겨주는지 확인한다.
  • 동행 시작부터 종료까지 사진과 짧은 글로 중간중간 보고가 오는지 본다.
  • 어머니가 낯선 사람과 있어도 불편해하지 않도록 성향과 말투를 미리 알려줄 수 있는지 따진다.
  • 병원 예약 변경이나 갑작스러운 일정에도 당일 대기 인력이 붙는지 확인한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대리기사는 병원 문 앞까지만 모셔다 드리고 진료실 안에서는 아무것도 도와주지 못했다.
  • 요양보호사 서비스는 식사와 배설 보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장보기나 은행 업무는 해주지 않았다.
  • 일반 심부름센터 직원이 어머니의 지병과 복용약을 몰라서 약국에서 다시 전화로 나에게 물어봤다.
  • 동행이 끝난 뒤에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머니 말씀에만 의존해야 해서 확인이 어려웠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다음 주 화요일 오전 어머니의 정형외과 진료에 동행자가 함께 가서 진료 내용을 듣고, 끝나고 약국까지 모셔 드린 뒤 나에게 사진과 메모로 보고해주는 예약을 잡는 순간

효동행

주요 메인 타겟 유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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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해외에 거주하며 부모님의 일상 동행을 고민하는 30대 직장인 딸

엄마가 병원에서 혼자 진료받는 모습을 생각하면 일할 때도 마음이 편치 않아요.

나이/성별 38세 여성
거주지 싱가포르 거주, 부모님은 서울 마포구 거주
가족관계 기혼, 자녀 없음, 어머니(72세)와 떨어져 거주

라이프 스타일

  • 평일 저녁 9시쯤 퇴근 후 싱가포르 자택에서 한국에 계신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 주말에는 한국행 항공권을 검색하지만 업무 일정과 시차 때문에 실제로 방문하는 것은 두 달에 한 번도 어렵다.
  • 어머니가 병원에 가는 날에는 점심시간에 국제전화로 진료 순서와 약 처방을 일일이 확인한다.
  •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어머니의 관공서 업무를 부탁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다음 방문 때로 미룬다.

경험

  • 어머니의 정기 검진을 위해 요양보호사를 시간제로 고용해봤지만 간병 위주라 병원 동행과 진료 내용 전달이 부족했다.
  • 한국 방문 시 어머니와 함께 대형마트 장보기를 직접 해드렸지만, 귀국 후에는 다시 공백이 생겼다.
  • 현지 한인 커뮤니티에서 추천받은 심부름 대행 앱을 써봤지만 어머니가 낯선 사람을 경계해 이용을 꺼렸다.
  • 어머니의 스마트폰에 위치 확인 앱을 설치해봤지만 병원 안에서의 구체적인 상황은 알 수 없어 불안이 남았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동행자가 어머니의 말투와 걷는 속도에 맞춰 천천히 기다려주는지 확인한다.
  • 진료가 끝난 직후 의사의 설명과 처방 내용을 자녀가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주는지 본다.
  • 어머니가 낯선 사람에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에 성향과 취향을 충분히 공유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 동행 중 사진이나 짧은 메시지로 어머니의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지 가장 중요하게 본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요양보호사가 진료 후 의사 설명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결국 어머니가 약 용법을 혼동한 적이 있다.
  • 심부름 대행 앱에서 동행자가 어머니의 관절염으로 느린 걸음을 재촉해 어머니가 외출을 포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 한국에 잠깐 방문했을 때 관공서 업무를 도와드렸지만, 귀국 후 후속 서류 처리가 밀려 어머니가 혼자 여러 번 방문해야 했다.
  • 동행 서비스 이용 후에도 어머니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기분이 어떠셨는지 알 수 없어 죄책감이 해소되지 않았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어머니의 대학병원 정기 검진 당일, 검증된 동행자가 진료부터 약국 수령까지 함께하고 그 과정을 실시간 사진과 메모로 확인하며 안심하는 순간

효동행

주요 메인 타겟 유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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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해외 주재원으로 부모님 병원 동행을 예약하는 40대 아들

비행기 타고 가야 하는데, 엄마 병원 예약 날짜에 맞춰 연차를 낼 수가 없어요.

나이/성별 43세 남성
거주지 싱가포르 거주, 부모님은 서울 도심 거주
가족관계 서울에 홀로 사시는 72세 어머니

라이프 스타일

  • 싱가포르 현지 시간으로 아침 7시에 일어나 서울에 계신 어머니께 카카오톡으로 혈압 약 복용 여부를 확인한다.
  • 분기마다 귀국할 때 어머니 집에 들러 냉장고 유통기한을 정리하고 약 봉투를 날짜별로 다시 나눠둔다.
  • 주말에는 한국보다 한 시간 빠른 시차를 이용해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하며 다음 병원 예약 일정을 함께 확인한다.
  • 회사 점심시간에 서울 지인에게 연락해 어머니 관공서 방문을 부탁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결국 다음 귀국으로 미룬다.

경험

  • 어머니 병원 방문 때마다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본인이 연차를 내고 귀국해 동행했다.
  • 간병인 연결 플랫폼 ‘케어닥’을 알아봤지만 병원 동행만 짧게 맡기기엔 비용과 절차가 부담스러웠다.
  • 일반 심부름 앱 ‘부르미’로 관공서 서류 발급을 시도했지만 어머니 혼자 설명하기 어려워 취소한 적이 있다.
  • 어머니가 병원에서 들은 설명을 전화로 다시 듣고, 처방전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달라고 부탁해 약국에 전달했다.

서비스를 선택하는 기준

  • 케어러가 병원 진료 내용을 대신 듣고 약 복용법까지 정리해 리포트로 남겨주는지 확인한다.
  • 예약한 시간에 케어러가 어머니 집 앞까지 와서 병원까지 함께 이동해주는지 본다.
  • 동행 중 사진과 짧은 메시지로 어머니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지 가장 중요하게 본다.
  • 해외에서도 카드 결제와 예약 변경이 앱 하나로 되는지 따진다.

기존 시장에 대한 불만족 사항

  • 지인에게 부탁할 때마다 눈치가 보이고, 부탁한 일이 잘 진행됐는지 중간에 확인하기 어렵다.
  • 어머니가 병원에서 들은 설명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약 복용이나 다음 예약을 놓칠까 불안하다.
  • 귀국할 때마다 병원 일정을 몰아서 잡다 보니 어머니가 필요한 시점에 진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 해외에서는 한국의 병원·관공서 전화 예약이 어려워 어머니가 직접 기관에 전화해야 하는 부담이 남는다.

서비스 이용 목적/목표

어머니의 대학병원 외래 진료일에 케어러가 동행해 진료 내용을 듣고, 약국까지 함께 가서 처방전을 수령한 뒤 실시간 사진과 메모로 자신에게 보고받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