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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화면 이야기를 남깁니다.
취향 커뮤니티를 만들 때 — 오픈채팅부터 열면 망하는 이유
오픈채팅·선착순·공간 사기·20명 네트워킹은 취향 구독을 망쳐요. 테스트로 6~8명을 고르고, 빌려 쓰는 공간에 월 구독을 얹는 이유를 쉽게 정리했어요.
도심 초고속 회복 센터 — 30분 휴식을 설계하는 법
도심 한복판에서 30분을 회복하는 가상의 센터를 기획했습니다. 5분 입장, 20분 휴식, 5분 기상과 운영·안전의 경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중고 거래 앱 기획 — 상태 고지와 현장 확인 사이
서울 중고 소형생활가전 직거래를 가정해, 판매자 상태 고지와 현장 확인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등록 부담과 약속 혼선을 함께 검증하는 기획 과정입니다.
필라테스 예약 앱 기획 — 이용권과 대기를 헷갈리지 않게
서울 단일 센터의 기존 회원이 7일 수업 일정과 이용권 잔여 횟수를 확인하고 예약·대기하는 모바일 웹 MVP를 정리했습니다. 모든 운영 조건과 인물은 검증 전 가정입니다.
출장 청소 앱 기획 — 범위 합의부터 완료 체크리스트까지
김포 장기동·구래동 거주 중 생활청소를 가정해, 타겟을 좁히고 기본 범위·추가 작업 승인·완료 확인을 한 흐름으로 설계한 기획 초안입니다.
우리 건물 점심 공동배달 앱 — 각자 결제하고 함께 받기
각자 고르고 각자 결제한 점심을 한 건물의 회차로 묶어 로비에서 받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고객조사 전인 기획 가설을 운영 흐름과 검증 지표까지 정리했습니다.
스터디카페 예약 앱 — 좌석 화면부터 그리면 막혀요
좌석 화면부터 예쁘게 그리면 결제·입실·취소가 서로 다른 말이 돼요. 빈자리·돈 낸 자리·들어와 쓰는 자리를 맞추고, 찾기→고르기→결제→QR만 남긴 MVP를 정리했어요.
학원 상담 예약 앱 기획 사례 — 아이디어 인터뷰에서 화면 7장까지
김포 초등 영어·수학 학원의 상담·체험 예약 아이디어를 기획 문서, IA, 화면 7장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실제 산출물을 열어보며 대상과 출시 범위, 예약 예외 조건을 정한 과정을 확인하세요.
앱 만들까 웹으로 할까 — 앱스토어가 필요할 때
회원이 홈 아이콘을 매일 열면 앱입니다. 원장이 링크만 보내면 웹으로 충분합니다. 매일 여는가, 링크면 되는가, 푸시가 필요한가로 고릅니다.
예약 노쇼 줄이려면 — 알림 앱보다 이 네 화면
노쇼는 알림 앱이 아닙니다. 예약 확인, 하루 전 연락, 취소, 대기가 없으면 카톡과 같습니다. 필라테스·병원 기준으로 네 장을 가릅니다.
예창패·사업계획서에 앱만 적으면 떨어집니다 — 붙일 것은 화면 목록
심사위원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화면이 몇 장인지 봅니다. 예창패 지원서에 붙일 것은 기능 자랑이 아니라 1차 화면 목록 한 장입니다.
개발사 미팅에 들고 갈 종이 한 장 — 세 줄이면 됩니다
다음 주 개발사 미팅에 들고 갈 것은 PPT 8장이 아닙니다. 화면 몇 장, 1차에 넣을 것, 오늘은 안 하는 일. 종이 한 장에 세 줄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