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기획
2022-12-21

서비스의 듀토리얼, 코치 마크

모바일 게임이나 PC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를 기억 하시나요?

게임을 처음 시작하면 사용자가 원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듀토리얼로 보내지게 됩니다.

물론 듀토리얼을 건너뛰거나 닫을 수 있지만

첫화면은 모두가 보게 되는데요.

pc 서비스나 앱 서비스에서도의 듀토리얼이 존재 합니다.

바로 코치 마크인데요. 사용자가 앱을 사용하기 전에 미리 사용의 방향성과 기능들을 잠깐 알려주고 없어지는 기능입니다.

우리도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데요.

네이버의 경우 휴대폰 네이버 앱을 다운로드 하고 앱을 실행하였을 때에

위와 같은 화면이 표출되게 됩니다.

반투명한 화면을 덮어 그위에 간략한 도움말을 표시해줍니다.

이러한 기능은 실제 사용성도 높여주기도 하고,

사용자가 이 앱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왜 쓰는지에 대한 답도 주는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는 기능입니다.

더 많은 기능을 배워서 사용자에게 좋은 기획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했다면! 이어서 읽어보기:)
페르소나를 만들어보자!

페르소나는 어떻게 만들고, 왜 만들까요?

서비스 기획 시 UX Writing

UX Writing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UI - 체크 박스, 라디오 버튼, 토글의 차이

UI - 체크 박스, 라디오 버튼, 토글의 차이

지금 바로 밸류랩스와
성공적인 협력을 시작해보세요.
Subscribe to our newsletter.
Thank you! Your submission has been received!
Oops!! Something went wrong while submitting the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