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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
2022-12-21

서비스 사용을 쉽게 만들어주는 4가지 방법

디지털 전환으로 우리의 생활은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은행이나 식당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메타버스 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소통하고

업무를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편리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어려운 서비스를 만나게 되면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거대한 세상을 작은 디지털 화면 안에 옮기다 보니, 복잡성이 증폭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ui가 사용자의 서비스 사용을 어렵게 만들까요?

사용자의 기대와 일치하지 않는 사용, 복잡한 화면 구성과 정보 구조, 적절하게 배치되지 않아서 찾기 어려운 저옵들

이해가 어려운 레이블이나 아이콘 등이 서비스 사용을 어렵게 만듭니다.

쉬운 서비스 사용을 위해서는 ui가 유발하는 인지적 부담을 줄여야 하는데요. 이러한 인지적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사용 용이성에 대한 4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사용 방법을 쉽게 예측할 수 있어야합니다.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나 사용 방법을 디자인할 때, 사용자의 멘탈 모델과 부합해야 합니다.

멘탈 모델이란 사용자가 유사한 디지털 서비스나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형성 되는 정신적 모델을

말하는데요. 사용자는 이를 통해 작동 원리나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예측하게 됩니다.

그랴서 새로운 서비스를 디자인할 때, 현실 세계에서 동작하는 방식이나 사용자가 익숙한 스테레오 타입을

잘 파악해 상호작용하는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전달하는 정보량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화면으로 전달하는 정보량을 최소화 하면 사용자의 인지적 부담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화면 내의 메뉴 수가 많아지면 사용자가 처리해야 할 정보량이 많아지거 이로 인해 반응 시간이 늘어나게 됩니다.

앱의 첫 화면에는 최소한의 메뉴만 제공하고, 더 필요하면 상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해야 합니다.

3. 현재 상태를 가시적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서비스의 현재 상태나 진행하고 있는 일을 사용자에게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중요합니다.

즉, 가시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사용자는 다음 실행을 위해 이전에 실행한 행위를 기억해야 하는데,

만약에 현재 상태가 표시된다면 사용자는 이전 행위를 기억해 내지 않아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문구와 설명을 쉽고 친절하게 제공해야 합니다.

제품과 서비스에 문구와 설명을 사용할 땐 사용자에게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적절한 단어와

정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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