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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기획
2022-12-21

기획 시 업데이트를 한다는 것

저는 Figma가 변화하는 니즈와 세상의 속도에 발맞추어 출시된 아주 유용한 툴이라고 생각합니다.

Figma에서 업무를 진행하면 share 기능, 코멘트 기능 등을 통해 고객사 및 동료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컴포넌트 기능을 활용하면 페이지들을 빠르게 수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모든 사항들을 계속하여 '업데이트'시킬 수 있는 세상이며, 빠르게 업데이트를 해야만 살아남는 세상입니다.

그러한 세상의 니즈를 Figma가 정확하게 읽어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업데이트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한 답 중 하나는, 업데이트를 잘하기 위해서는 백업을 잘해둬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기획 수정 시에 스스로의 기준을 세워 '1차', '2차', '3차'를 구분하여 버전 업된 작업물들과 이전의 것들을 함께 보관해 놓으려고 합니다.

기존의 작업물들을 삭제하지 않는 이유는,

1. 기존의 서비스 목적 및 방향성을 잊지 않기 위해서 2. 어느 파트를 어떤 목적으로 수정하고 있었는지 참고하기 위해서

입니다. 즉, '현재의 작업물'을 잘 완성시키기 위함입니다.

이렇게 기획 업데이트를 하다 보면, 기획 작업을 하고 서비스를 보는 통찰력도 키워질거고,

스스로도 업데이트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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